13일 동안 술라웨시에서 지내는 동안드립커피 내려 마시는 원두를 챙기는 것이숙제였습니다. 함께 동행하는 친구가 분쇄하여 가져 오라고 해서 300g 가져 갔는데하루에 두 번 커피를 마시는 시간이 행복 그 자체였죠.귀국하여 집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한 일이 매장에서 한 번 맛보았던 예가체프 G2 TOP를 내려 마시는 것이었습니다. 가히 환상적이더군요. 그 날 바로 커피 애호가인 절친들에게 선물했더니 너무 좋다는피드백과 감사 인사들을 받았습니다.이렇게 좋은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G2 TOP이 품절 될까봐 근심 걱정!